나그네.. wrote:
> 얼마전 스펠라 이야기 한번했더니 사기꾼 장사꾼이라.. 난 상관없음.
> 이 사이트에서 미녹시딜이나 프로스카만 인정하는건 이해된다.
> 왜 공식 인정된 의약품이니..
>
> 하나 그 외의 가능성에 대해선 왜 이정을 안하는지....
>
> 그리고 내가 보긴엔 스펠라관계자가 스펠라에대해 한마디 던지면
> 스스로 자문 자답한다는데
> 그건 그 반대갔다. 제가 지켜본 바로는 스펠라에 대해 조금 이슈가
> 되는날을 전후로 누군가가 스펠라 어떤가 물으면
> 그다음에 수많은 욕설이 온라인 상으로 떠돈다.
>
> 이건 좀...
>
> 이글올리면 또 직원이 장난친다고 할텐데...
> 난 스펠라 권유한적 없고 그럴 생각도 없다 단지 내 경험을
> 바르게 알리고 싶다.
>
> 앞으로도 걔속 쭉
> 왜 여기서 인정하는 약도 써봤지만 적어도 내겐 별로였기때문..
>
> 욕먹기를 각오한 스펠라 경험자...
난 스펠라 사용자이지만 이곳에 글 남기지않는다. 힘들게 글 남겨봐야 돌아오는것은 스펠라직원 아니면 사기꾼으로 몰리기 때문이다. 좀 개방적인 태도가 필요한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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