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만히 계시판을 보고 있으면 스펠라를 홍보하려는 사람들과,
프로페시아나 프로스카측의 사람들이 아닐까 하는 의구심을 가지게 하는 사람들간의 마찰이 자주 일어난다..
그 와중에도 가만히 보고 있으면 프로페시아를 옹호하는 사람들이 많은
이 계시판에서의 마찰이므로 스펠라사람들이 밀리는걸 볼수 있다.
서로 정보를 공유하자는 계시판인줄로 알고 있는데, 그 의도는
어디론가 사라져 버리고...
내가 처음 이 계시판에 들어왔을때 난 이 계시판이 프로페시아사람들이
만든 계시판인줄 알았다.
흔히들 말하는 온라인 영업을 하는줄 알았다.
온라인상의 익명성을 충분히 이용하는 대표적인 온라인 영업.
그리고 가만히 시간이 흐르면서 느낀건, 이 계시판은 정보를 공유하는
계시판이 아니라
한 제품에대해 비판하며, 오직 프로페시아만 맹신하는 맹신하도록 권유가 아닌 협박을 하는 계시판이라는 것이다.
프로페시아가 성능이 좋으면,,,얼마나 좋은지,,,그래봤자
평생 먹어야 하는거고..
스펠라가 성능이 좋으면...얼마나 좋은지..그래봤자
비싸고,,효과본 사람들도 없다는데..
이 계시판에 들어오면..
정보를 얻기 보다는..
오히려 기분만 더 드러워져서 나가는 경우가 많다..
보기싫은 육두문자들..
실망만을 안고 계시판을 본다.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사람들 심리를 이런식으로 버려 놓다니..
스펠라 업자들뿐만 아니라..프로페시아측 업자들..
그냥 자기네 회사 계시판 하나 만들어서..
거기서 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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