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드세염...
다른 수가 없네염...
그리고 어짜피 약을 먹으려면 병원에 가서 처방전도 받아야 하니 병원간김에
지금 현재의 머리상태도 파악해 보고.. 그럴수 있으니 병원(대학병원) 등.. 가서 한번 진단을 받아 보는것이 좋을것같습니다.
저는 3달전에 병원에 가서 진단을 받았죠...
남성형 탈모 M .. 후후후.... 대책이 없는 거죠.. 처음엔 아!~ 이약먹으면 머리가 다 나는 구나.. 했죠 바보같이 우훼훼훼훼훼훼훼훼
그러다가 싸이트 다다음날 알게 됬고.. 절망하고 지낸지 언 3달째입니다..
그리고 좋았던 날은 병원 갔다가 온 2틀... 후후후...
그리고 이제... 거의 박상면 저리 가라의 완벽한 M 이 되었습니다.
M.클럽입니다.
병원가서 한번 진단을 받아 보시는게 좋을듯.. 왜냐면...
아닐수도 있으니까....
저보다 나이가 두살 어리시네여 ... 음..
저랑 비슷하게 시작 되신거 같은데.. 빠른 치료가 나중에 덜 후회한다는 이싸이트 오는 사람이라면 모두 아는 진리를 잊지 마시기를....
그럼 이만 휘리릭... 프로페샤 방으로 가야쥐....
우째쓰까 wrote:
> 이제서야 이런 사이트가 있다는걸 알게 됐습니다..
>
> 석달전부터 머릴 자주 감아도 근지럽고 그러더니..
> 지난달부터 이마가 넓어지기 시작하고 있습니다.
> 이제 스물둘인데... 어떻게 해야 되나... 미치겠습니다.
> 누가 좀 갈쳐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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