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진짜 내가 스펠라놈들 들와서 얄딱꾸리하게 장난까는건 이제 익숙해져서 그냥 또 저러네..하고 넘기겠는데
저기 요기 요놈들은 머하는넘들이고?
어짜라고?
내보고 어짜라고? 우리보고 어짜라고?
안그래도 머리빠져서 미치겠는데
장난하나?
어?
너거 그라다가 언젠가는 욕볼날 올꺼다.
욕좀 마이 볼날이 올꺼이다.
그때 후회하지 말고 왠만하면 가그라..
좋으면 말안해도 살끼고, 안좋으면 돈준다해도 안살꺼 아이가
왜 이래라 저래라...명령하고 있노?
어이?
스펠라사람들 아무리 와도 안좋으면 사용 안하면 될끼고
프로페시아나 프로스카 좋으면 약발이 내몸에 받으면 쓰는거고 안바드면 치아뿌는거지
지가 먼데 이래라 저래라~~여기저기 광고 때리고 그라는지
참말로 이해가 안가네
그리 자신없나?
어?
왠만하면 팔딱팔딱 뛰지 말고 가만 이써라
마 가만 있는게 남는거다
빙시가?
계시판 분위기 보면 모르다
딱 프로페시아나 프로스카 무시하면 빙시 소리 듣고, 업자니 뭐니 싸그리잡아서 욕묵는데
거다가 들이밀껄 들이밀어야지
멍석도 자리보고 까는거라 안카나?
어이?
한팔뚝 wrote:
> 율부린노 wrote:
> > 가만히 계시판을 보고 있으면 스펠라를 홍보하려는 사람들과,
> > 프로페시아나 프로스카측의 사람들이 아닐까 하는 의구심을 가지게 하는 사람들간의 마찰이 자주 일어난다..
> > 그 와중에도 가만히 보고 있으면 프로페시아를 옹호하는 사람들이 많은
> > 이 계시판에서의 마찰이므로 스펠라사람들이 밀리는걸 볼수 있다.
> > 서로 정보를 공유하자는 계시판인줄로 알고 있는데, 그 의도는
> > 어디론가 사라져 버리고...
> > 내가 처음 이 계시판에 들어왔을때 난 이 계시판이 프로페시아사람들이
> > 만든 계시판인줄 알았다.
> > 흔히들 말하는 온라인 영업을 하는줄 알았다.
> > 온라인상의 익명성을 충분히 이용하는 대표적인 온라인 영업.
> > 그리고 가만히 시간이 흐르면서 느낀건, 이 계시판은 정보를 공유하는
> > 계시판이 아니라
> > 한 제품에대해 비판하며, 오직 프로페시아만 맹신하는 맹신하도록 권유가 아닌 협박을 하는 계시판이라는 것이다.
> > 프로페시아가 성능이 좋으면,,,얼마나 좋은지,,,그래봤자
> > 평생 먹어야 하는거고..
> > 스펠라가 성능이 좋으면...얼마나 좋은지..그래봤자
> > 비싸고,,효과본 사람들도 없다는데..
> > 이 계시판에 들어오면..
> > 정보를 얻기 보다는..
> > 오히려 기분만 더 드러워져서 나가는 경우가 많다..
> > 보기싫은 육두문자들..
> > 실망만을 안고 계시판을 본다.
> >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사람들 심리를 이런식으로 버려 놓다니..
> > 스펠라 업자들뿐만 아니라..프로페시아측 업자들..
> > 그냥 자기네 회사 계시판 하나 만들어서..
> > 거기서 놀지..
>
> 동감합니다 그리고 제발 욕하지말구 거짓말 하지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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