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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입니다

  • 25년 전

  • 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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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24살 남입니다. 저두 여러분들과 같은 남성탈모자입니다.
군대 제대후 머리를 길러보았지만 전과는 너무도 다른 모습이였습니다.
그래서 피부과에 가보았고 그때처음 남성탈모란 것을 알았습니다.하지만 외가나 친가나 모두 대머리가 없는데 왜 나만 이런지 모르겠습니다.그러기에 아니라고 많이 부정도 해보았지만 M자형 머리로 빠지는걸보면 ....
전 그리 심하진 안지만 원래 숫이적은 머리라 티가 많이남니다.
이사실을 안 후부터 삶에 의욕을 잃고 너무도 괴로워했습니다.
여러분들도 제만 아시리라 생각합니다.
이제것 약한번 써본적 없지만 머리에 좋다는 콩이나 깨,다시마 등을 어머니의
노력으로 먹었습니다. 효과는 모르겠지만...
그리고 얼마전에 이식 수술을 했습니다. 젊은 나이에는 안좋다는 말도있지만
그래도 고통이 크기에 시술을 받았습니다. 아직 어떻게 될지 궁금합니다.결과가 좋으면 글을 다시 올리지요(상당한 시간이 걸린다구 들었지만..)
암튼 여러분들의 글을보고 많이 힘이 되었습니다. 나와같이 괴로워하는 사람이 있다는 것도 알고 새로운 정보두 알고...마음의 위안이 많이 되었습니다.
앞으로 저도 많이 참여 하겠습니다. 우리 모두 힘을 내여! 그리구 수술해보신분있으면 어떻게 됐는지 글좀 올려줘여. 부탁드림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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