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부린노 wrote:
> 병인것 같다.
> 만국병...
> 어디에도 빠지지 않는 뇌물...
> 무섭다..
> FDA승인받은 약품이라고 그걸 내세우던 프로페시아측은..
> 이젠 무얼 내걸고 광고를 할런지..
> 스펠라가 FDA승인을 받지 않았다는 이유로 배척하지 않았던가~!
> 후후..
> 이렇게 되면 스펠라는 한시름 놓은것인가?
> 이제 FDA를 운운하며 비판할 사람이 약간은 줄었으니..
> 머 우리나라도 예외는 아니겠지..뇌물..
> 더 심할지도 모르고...덜할지도 모르지만..
>
> 타임지에 저런 기사가 났다고 해도
> 맹신자와 업자는..
> 어떻게든 자기 나름대로의 타당성을 내세우겠지?
>
> 이 게시판..
> 자기나름대로의 타당성이 가득한 게시판이 아닌가!
>
> 나 역시 내 나름대로의 타당성을 가지고 글을 쓰고 있는것이고,,
>
> 자기가 사용함으로써 효과를 보는 것이..
> 자기자신이 승인한 "진정한 승인"이 아닐까?
> 그럼..그걸 사용하면...만사 오케이!아닌가..
>
> 누구든지 자기자신의 의지,자기자신만의 믿음은 굳게 맹종하지 않는가?
>
>
> 여전히 게시판의 육두문자는 사라지지 않고,,
>
>
음.. 님의 글을 읽어보니 마치 이런일을 기다리기라도 했던것같이
말씀을 하시네요.참고로 저는 프로페시아 옹호론자도 아니고 국산 발모제를
무조건 배척하는 사람도 아닙니다.
그리고 어디에서도 프로페시아를 승인해 주는 조건으로 돈을 받았다는 내용은
없습니다. FDA에서 승인하는 약이 어디 프로페시아 하나뿐이겠나요?
저도 작년에 국산 발모제인 모X력을 사용해 봤습니다.
효과요? 완전히 탈모가 되는줄 알았어요. 시원해지는 느낌때문에
잘 몰랐는데, 아니더군요. 있던 머리까지 빠지더군요.
왜 무조건 국산 발모제를 배척하신다고 생각하시나요?
솔직히 저도 프로스카를 사용하는 사람으로써 효과를 보았어요.
모X력으로 빠진머리 프로스카로 고치느라고 돈 많이 들었거든요.
자신이 사용해서 효과 본것을 가지고 맹신자니.. 뭐니 하는 그런 말씀은
듣기가 거북하네요. 그리고 우리나라 발모제 솔직히 효과 거의 없는것
아닌가요? 설마 밥먹고서 할일없이 이곳에서 욕하고 그러겠나요?
다 그만큼 당했으니까 그 사람들도 그러는 것입니다.
가격대 효과 거의 빵점인게 사실이니까요.. 제가 사용한 국산 발모제를
말씀드리는 것으로 저도 제 나름대로의 타당성을 가지고 글을 쓰는겁니다.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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