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년도 상반기 이식 전>
<최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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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이식 전에는 하루에도 5~10번씩 들어오던 대다모, 이제는 일주일에 한 번정도? 들어올까합니다!
그만큼 머리에 쓰이는 신경이나 스트레스가 많이 줄어든 것같아요.
약물 복용하지만 빠지는 얇은머리들이 많아서 스트레스는 받지만, 나중에 더 빠지면 조금 더 심자! 하는 생각으로 빠질 애들은 빨리 빠졌으면 좋겠습니다 차라리...
이식 전에는 재작년부터 작년까지 평생 불편하고 싫어서 쓰지도 않은 모자 일년에 모자 못 쓰는 날 빼고는 항상 모자 쓰고다니고,, 물놀이며 놀이동산이며 꿈도 못 꿨는데 요즘은 그래도 사람답게 살고있습니다.
많은 분들께 희망이 되길 바랍니다;;
약은 작년 3월부터 복용 중이며, 프페->아보->프카로 넘어와서 4등분해서 먹는데 오늘 오랜만에 원장님 상담받아보고 최대치까지 약효가 보이면 이후로는 이틀에 한 알먹어도 되고, 일본의 경우는 0.2mg만 먹어도 효과가 입증돼서 아예 6등분정도로 더 복용량 줄이거나 이틀에 한 번씩만 먹을 생각입니다..!
빠질 애들은 어떻게든 빠지겠지 생각으로 그냥 부작용 걱정 덜어서 편하게 살려고합니다..ㅎㅎ
궁금하신 점 있으시면 쪽지 남겨주시면 도움답변 드리겠습니다!
우리 모두 득모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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