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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정말 무지하게 살았네요~

  • 10년 전

  • 688
0
탈모가 시작된지 10년정도 됐습니다

바보처럼 병원한번 안가보고 흑채에 의존했네요

여름되니 흑채도 땀때문에 흑채도 표시가 많아나고
흑채를 뿌려도 정수리에 머리숫이 별로 없으니
나이도 들어보이고 그렇습니다

가발을 한번 알아보다가 대다모을 알게됐고
정말 무지하게 살아왔다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조금만 관심 가지면 알 수있는 먹는약도 모르고 있었으니깐요..

머리모양 생각하면 가발을 한번 알아봐야 할것같습니다

궁굼한점 질문 몇개만 할께요

1. 부분가발 착용하면서 약을 먹어도 괜찮을까요?

2. 큰업체도 장점이 있겠지만 알고있는 실력있는 업체 알고 있으면 추천 부탁드립니다

전 서울이구요..

흑채로 생활하다보니 친구들이랑 수영장 사우나는 생각도 못하고 살았습니다 10년간 ㅠㅠ
여행도 꺼려지고...

대다모를 알게된걸 계기로 조금이나 나은 생활을 할 수 있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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