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유통기한 3년이나 지나버린 미녹시딜 거의 다 써갑니다 ㅠㅠ;
버리긴 아까워서 이번에도 인증사진 올려야 하는데 귀찮아서 8월초나 7월마지막날에 올리겠습니다
30대 중반이라서 효과 없겠지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효과는 좋더라고요 꾸준히 11-12시 사이에 미녹은 2번 프카는 1번 하루도 빠짐없이 먹었습니다
머리는 2일에 한번씩 감다가 요즘은 더워서 땀흘리면 감습니다
가려우면 절대 긁지 않고 머리 감거나 창고에 짱박힌 모울림 헤어제품으로 가려움을 해소
정수리는 너무 훵해서 효과가 있는지는 금방 확인 되더군요
엠짜는 잔머리가 올라오더니 잔머리 있는 곳을 중점으로 유통기한 지났지만 그래도
뚜껑을 딴적이 없기에 그런거 신경안쓰고 0.5 ml 바르고 나머지 0.5ml는 정수리쪽 발랐습니다
잔털 몇가닥씩 길어지더니 3개월 지나니까 살짝 대문자 M자에서 소문자m 자 정도 ㅎㅎ;
완전히 가려지는지는 6개월 되봐야 확실한 효과를 알수 있을꺼 같아요
프로스카는 프로스카 절단기로 4등분해서 2알씩 8개로 쪼개서 8일치씩 먹고 있어요
지금 알약을 4등분하면서 대다모 글보다가 다 쪼개고 글쓰고 있어요
미녹은 이제 거의다 써서 커클랜드 미녹시딜 6개월치 구입했습니다
유통기한 부담없이 이제 새제품으로 쓰면 더욱효과가 좋을지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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