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단하십니다. 두피노출님 신문기사 하나 놓고 그런 예리한 분석을 하시다니....
그 기사 쓴 기자가 뭘 알겠어요. 그냥 스펠라측에서 제공한 자료를 일방적으로 쓴겁니다. 그래야 밑에 빈칸에 광고라도 하나 따지요.
그게다 우리나라 언론사가 무책임해서 그래요. 오로지 구독율에만 관심이 있죠.
모든 분들이 다아시는 HG-305가 나왔을 때는 이보다 더 했어요.
KBS, MBC, 등등의 방송사들은 세계 최고의 발명품이라는 둥, 미녹시딜과는 비교가 되지 않는다는 둥......
하지만 결과는 어떻습니까?
그 제품 산 사람만 피해입었지, MBC나 KBS에서 어디 보상이나 해줬습니까?
원래 언론이라는 것은 소비자에게 진실을 알려주기보다는 흥미를 유발하는데 관심을 둡니다. 왜냐면 시청률때문이지요.
MBC 이인용앵커가 그러더라구요. 의학분업을 해야하는 이유를 TV 뉴스에서 다루는 것 봤냐구? 근본적인 문제를 다루기보다는 의약분업에 동참하지 않아서 생기는 부수적인 문제들에 대해서만 중점을 둔다고 하네요. 왜냐면, 그래야 시청자들이 TV를 보면서 흥분하게 되고, 시청율이 올라간다고 하네요.(ex 수술거부로 제때 수술받지 못해서 죽은 사람 등의 애기)
그리고 임상실험을 보통 5년이상 하는걸로 아는데 이건 무슨 3개월 실험을 했다는 둥 이게 말이 되는 애깁니까?
이 제품에 대한 안정성 문제는 확보됐나요?
요사이 DHT가 탈모의 원인이라는 애기가 나오니까, 개나 소나 전부 DHT를 제거한다고 하네요.
스펠라 관계자님, 지나가는 개들이 다 웃어요.
우리 대다모의 현명한 회원님들은 진실을 다압니다.
물론 개발하느라고 투자하신 돈 있다는 것 압니다.
그렇지만 스펠라는 가격이 너무 비싸다고 생각치 않으십니까?
만약 어떤 사람이 발모제를 개발했는데, 100% 발모를 보장하는 것도 아닌 제품을 당신의 자식이 탈모때문에 50만원정도 하는 상품을 산다면, 당신은 선뜻 사주시겠습니까?
그 가격이면 왠만한 봉급생활자의 반에 해당하는 비용입니다.
그리고 DHT를 제거한다고 주장하면서 어떻게 단기간 사용하면 완치된다고 하시는지...
DHT는 평생 제거해야는 거지요...
그럼 스펠라 제품도 평생 먹고 바를까요?
그것은 갑부아니면 힘들겠네요.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