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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20살 m자 탈모

  • 10년 전

  • 841
5
안녕하세요. 아직 20밖에 안된 학생입니다. M자탈모는 고등학교 1학년때부터 서서히 빠지기 시작한거 같아요. 3학년이 돼서야 꽤나 심각하다는걸 알고 부모님께 말씀을 들여 봤는데 시기가 시기인지라 수능이 끝나면 함께가보자고 하셔서 꾹참고 기다렸는데 수는이 끝난 이후에도 입시문제와 대학문제로 바쁘다가 바로 대학생활을 하게돼서 아직까지 병원한번 찾아가본적이 없네요. 요즘 거울을 볼수록 이마가 넓어진것 같고 오랜만에 만난친구들도 머리가 많이 빠진거 아니냐고 물어보고하니 걱정도 많이되고 신경도 많이 쓰이더라고요. 내년이면 군대도 가야되는데 2년의 시간동안 더 빠져버리면 어떡하나 걱정도 많이 돼서요. 약이나 관리로는 현상유지가 최선이라고 하는데 현상유지보다는 모발이식을 희망하고있는데 군대가기전에 빨리 진단해보고 수술을해서 관리를 조금 하다가 들어가는게 좋을까요? 그래도 군대를 다녀와서 수술을 알아보는게 좋을까요? 요즘 머리때문에 자신감이 많이 떨어진 느낌이 자주 들어서 조금이라도 빨리 알아봐서 서둘러 수술을 하고싶은 마음이 드네요. 그리고 추천해주실만한 병원들이 있으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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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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