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스카는 의료보험이 되기 때문이죠.. 프로페시아는 의보가 안되니깐 환자가 모든 돈을 내지만 프카는 보험공단에서 돈을 보태 주기 때문에..
그거 걸리면 경고 먹구 공단에서 돈을 안주기 때문에 안써줄라고 하죠..
이번에 정부가 의약분업 할려고 하는 이유중에 의보제정이 빵구가 나서리 의약분업을 한다는 설도 있던데..
이상하다.. wrote:
> 프로스카를 써주는데 왜 경고를 받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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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궁금함다. 답변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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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훈 wrote:
> > 안녕하세요 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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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로페시아는 전문의약품이기에 의사의 처방전이 필요하므로 피부과에 가시면
> >
> > 처방전을 구할수 있고요 가격은 우습게도 병원마다 달라요(3,500원에서 20,000
> >
> > 원까지 지불했다는 글들이 있더군요 저는 5,000원을 지불하였습니다.)
> >
> > 프로페시아는 의료보험적용이 되지 않아 가격이 비싼것이 흠이죠
> >
> > 프로스카 또한 전문의약품이기에 처방전은 비뇨기과에 가시면 되는데 왠만한데
> >
> > 는 피부과와 비뇨기과를 같이 보는데 처방전 받기가 어려워요
> >
> > 제가 가는 병원도 프로스카를 써 주시다가 한국MSD사의 경고를 받아 이제는 안
> >
> > 써주시더군요 프로스카는 의료보험적용이 되어 가격이 저렴합니다.
> >
> > 미놀시딕은 일반의약품이기에 처방전 없이도 약국에서 쉽게 구입을 하실수 있습
> >
> > 니다. 미놀시딕2%와 5%가 있는데 5%를 많이 사용하는것 같습니다.(저는 미사용)
> >
> > 여러 제약회사(현대약품.중외제약...)에 만들고 있다고 하던데요 가격은 2-3만
> >
> > 원대가 아닌가 싶어요
> >
> > 조금이나 도움이 되었는지 모르겠네요
> >
> > 그럼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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