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 대다모픽 1위 블랙포레 루트파워

저두 힘들떄 여기오믄 마음이편해집니다.

  • 25년 전

  • 874
0
저두 오늘 기분이 안 좋군요
길에서 우연히 고딩동창을 만났습니다.
그 친구 절 보더니 대뜸하는 소리가...
너 머리 어디갔어?
전 그냥
빠졌어!!!!!!!!!!
라고 대답했지만...........
힐끔힐끔 바라보는 그친구의 시선을 견딜수 없었습니다.
한동안 머리에 신경쓰지 않았는데............
전 m자가 아닌 전체 탈모입니다
프페두 5대월먹었는데 아무런 효과가 없습니다.
자신감은 점점더 사라져만 갑니다
가늘어지는 머린 더더욱 가늘어지구
나날이 빠지는 머린 무섭구
옆 뒤를 뺸 나머지 부분은 이미 자지털이 된지 오래입니다
거울에 내꼬라질 보믄 우습기두 하구
이제 23인데..................
집안에 대머리라군 울 외할아버지 뿐인데..............
어떻게 그 유전자가 저한테 왔을까요?
가발을 쓰자니 너무나 비참하구
내 나이에 나만큼 머리 빠진사람이 있을까 싶어요!!!!!!!!!!!!!
아직 젊어서 여자에 관심두 많구 ,,.,하구 싶은일들두 많지만
나날이 자신이 없어집니다
여자에 관심을 갖는척하믄 남들이 대머리가 밝힌다!!고 욕할꺼 같구........
무슨 실수라두 하믄 대머리라 그래!!!!!!라고 욕할꺼 같습니다......
내가 무슨 죄인도 아닌데 불빛밝은데두 못가구
항상 어두운 구석자리에 골라앉구
밝은데 앉으믄 친구들 시선이 너무 싫어요!!!!!!!!!!!
다들 하는 소리가 "장가만 가믄 돼지!!!!!!!!!"
근데 대머리의 일생일대의 목표는 장가가는 겁니까?
정말 세상이 짜증나고 싫습니다,.
나같이 잘나지도 못하구 똑똑하지도 못한 사람!!!!!!
머리까지 없어 무시당하구!!!!!!!!!!!
화딱지가 나서 참을수 없군요
내일 병원에 한번 가볼까 합니다.
뭐 뾰족한 수는 없겠지만.............
ㅠ.ㅠ
내 인생이
왜 이렇게 우울해질까요?

공지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 최신순
  • 추천순
    글목록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
    PC버전 로그인 개인정보처리방침 이용약관
    28년간 쌓아온 압도적 득모 노하우
    대한민국 대표 탈모 커뮤니티
    대표이사 : 서정교 | 사업자번호 : 324-87-02598
    대다모 구글플레이 다운로드 대다모 앱스토어 다운로드
    카카오톡 카카오톡으로 시작
    탈모사이트 1위 대다모 이메일로 시작하기 이메일로 시작
    닥터노비드
    탈모톡톡
    모발이식
    헤어라인/두피문신
    먹는 탈모약
    헤어&두피케어
    탈모 후기
    전문가상담
    탈모병원
    탈모콘텐츠
    대다모 댄디 바로가기 대다모 댄디 바로가기
    실시간 비대면 견적받기 비대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