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야옹아빠입니다.
음..지금이 새벽 5시 35분이네여...ㅜㅜ
물론 졸리지도 않지만,이렇게 늦게 자면 머리에 해로운데..ㅡㅡ;;
아..먹고 살자니 별수 있습니까...
이번엔 좀 짜증난 스타일의 작업이 와서리...ㅡ..ㅡ
분명히 자기가 하기 힘드니까(제 작업 주는 사람이),제게 떠넘기건 눈에 보이는 사실인디...헐...
그래두 먹구 살려니 참고 해야죠...ㅜㅜ
이 사람이 맘 틀어지면 나한테 떨어지는건 콧물이나 ...침물이나...그런거..ㅡㅡ;;
빨리 음악하구 싶네요..
딴 생각 안하구 음악만 전념하면서 살구 싶네요...
머리만 아니었어두 조금은 편하게..자리잡아가며 했을수도...
뭐...세상일이 다 그런거겠지요?^^;;
갑자기 야밤에 애인이 보고싶네여...마음이 싱숭생숭...
헛..그러고보니 부부는 닮는다던데...오랜 부부들 보면 서로 많이 닮아있는걸 흔히 보죠...
지금 제 애인은 머리숱 무지 많은데...!
그러니까....얘랑 결혼해서 오래살면(여기서 "부부는 닮네!"를 적용)
혹시!!! .......머리숱이 많아질까나?ㅡㅡ
머리숱은 안닮겠져...ㅡㅡ;;
근데...근데...
근데...근데..만약에 닮는다...머리숱이....
뒤집어생각하면.....헉! ㅡ,.ㅡ
울 애인이 대머리 될 가능성도....ㅜㅜ
이런,..야밤에 웬 말도 안되는 야그를...ㅡㅡ;;
이제서야 졸리나 봅니다..
님들,오늘 하루도 좋은 일만 생기세요~
God Bles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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