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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잡담] 다시 찾은 대다모

  • 10년 전

  • 941
5
기억에 15년 정도 된듯합니다.
군제대 후 유전상황을 고려하여 일찍부터 탈모 걱정을 하던 시기가 있었습니다.
40세 이후에도 그 당시의 머리숱을 유지하기 위하여 할수 있는 무언가를 찾을 당시
알게 되었던 이곳 대다모 ...
당시 대다모를 통해 알게된 프로스카로 전 40세를 목전에 둔 지금까지 어느정도는
탈모 스트레스에서 자유로울수 있었답니다. 그래서 당연히 대다모도 멀리하게되고
계정도 잊어버리고 대다모 존재자체도 잊고 지냈지만...
세월이 감에따라 프로스카 약빨이 다 되었는지, 점점 줄어드는 머리카락에
점점 걱정도 되고 스트레스도 늘어나게 되어 다시 대다모를 찾게 되었습니다.
탈모 스트레스에서 자유롭긴 어렵겠지만 비슷한 처지에 계신분들을 통해
서로 위로받고 의지하면서 지내고 싶어 다시 이곳을 찾아 왔습니다.
앞으로 잘 부탁드린말을 끝으로 두서없이 적은 인사말을 대신 하여합니다.
이글 읽어주신 모든분들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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