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네세요..
더 좋은 여자 꼭 만날겁니다.
여자란게 만만해 보이는 애가 튕기기도하지만
그 반대로 무지 괜찬은 애가 날 좋아할 수도 있으니까요...
괜히 안전지원만 하지 마시고 소신지원도 해보세요..
김민 wrote:
> X바 태어나서 첨으로 여자한테 채여씀다... 기분 더럽군여...
>
> 전에는 가만히 있어두 여자들한테 태클걸렸는데...
> 머리 적어진 이후로 자중하고 있다가...
> 모처럼 괜찮은 아가씨가 있어서 친하게 지내면서 반 애인처럼 지냈는데...
> 그넘의 알라뷰스쿨인가서 옛날에 헤어진 애인 만난답시고 돌아다니더니...
> 결국엔 그넘한테루 가고 말았군여...
>
> 아 씨X~ 정말 옛날같았으면 그런 여자는 처다도 안봤는데...
> 이정도면 안전빵이다 생각한 여자한테까지 채이고 말아쓰니...
> 엿같은 기분이네요...
>
> 할일도 많아 죽겠는데... X바 일은 안대구...
> 기분까지 더러우니 일이 잘 될리가 없군여...
> 오늘 저녁엔 혼자 맥주라도 사들고 가서 한잔해야겠네여...
>
> 욕해서 죄송합니다여...
> 그럼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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