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 기분 안좋으시더라도 지금은 예전의 나에 모습이 아니니 그냥 우선은 참고 훗날을 기약하는 것이 더 좋다고 생각합니다.
우흐윽.. 저도 그런 일 많져.. 그래도 전 안전빵이든 모든 지금에 제 자신이 시러서 아예 아무도 사귀지 않고 있습니다.
어쩌면 아마 님과 같은 경우 때문에 그럴지도 모른다는 생각도 조금은 드는 군여
죄도 아닌데.. 갑자기 왜이러나...
모자와 싸워서 이미 지칠데로 지친 나에 머리를 또 감아 주어야 겠군여
그럼 이만!!!
기운내셔요
우리 다시 한번 해보자구여!!!
전.. 지금 아직까지는 제 자신도 미 감당못할 머리때문에 준비라든가.. 누군가를 사귄다든가 못하겠습니다. 그런 준비가 안돼있는거죠..
전 아무도 사귀기구 그냥 살랍니다. 아직은..
화이팅!!!!
김민 wrote:
> X바 태어나서 첨으로 여자한테 채여씀다... 기분 더럽군여...
>
> 전에는 가만히 있어두 여자들한테 태클걸렸는데...
> 머리 적어진 이후로 자중하고 있다가...
> 모처럼 괜찮은 아가씨가 있어서 친하게 지내면서 반 애인처럼 지냈는데...
> 그넘의 알라뷰스쿨인가서 옛날에 헤어진 애인 만난답시고 돌아다니더니...
> 결국엔 그넘한테루 가고 말았군여...
>
> 아 씨X~ 정말 옛날같았으면 그런 여자는 처다도 안봤는데...
> 이정도면 안전빵이다 생각한 여자한테까지 채이고 말아쓰니...
> 엿같은 기분이네요...
>
> 할일도 많아 죽겠는데... X바 일은 안대구...
> 기분까지 더러우니 일이 잘 될리가 없군여...
> 오늘 저녁엔 혼자 맥주라도 사들고 가서 한잔해야겠네여...
>
> 욕해서 죄송합니다여...
> 그럼 이만...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