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 wrote:
> X바 태어나서 첨으로 여자한테 채여씀다... 기분 더럽군여...
>
> 전에는 가만히 있어두 여자들한테 태클걸렸는데...
> 머리 적어진 이후로 자중하고 있다가...
> 모처럼 괜찮은 아가씨가 있어서 친하게 지내면서 반 애인처럼 지냈는데...
> 그넘의 알라뷰스쿨인가서 옛날에 헤어진 애인 만난답시고 돌아다니더니...
> 결국엔 그넘한테루 가고 말았군여...
>
> 아 씨X~ 정말 옛날같았으면 그런 여자는 처다도 안봤는데...
> 이정도면 안전빵이다 생각한 여자한테까지 채이고 말아쓰니...
> 엿같은 기분이네요...
>
> 할일도 많아 죽겠는데... X바 일은 안대구...
> 기분까지 더러우니 일이 잘 될리가 없군여...
> 오늘 저녁엔 혼자 맥주라도 사들고 가서 한잔해야겠네여...
>
> 욕해서 죄송합니다여...
> 그럼 이만...
저두 몇일전에 그런적있는데 정말로 열받더군요
저두 일년전만해도 쳐다보지도 안았는데 머리빠지고 나서 그녀라면 이해해줄줄알았는데 그게아니더군요 일년전만해도좋다구하더니... 그거아세요 진짜 사랑하는 사람한테차이는거보다 자기생가에 못미치는 여자에게 차이는게 더 열받구 가슴이 아프다는걸 오늘 생일 이라고 선물주더군요 근데 선물 받아두 하나구 안 반가운 이유는 뭘까요 사람가지구 장난치는것두 아니구 자기가 엄청 이쁜줄 착각하는건아닌지....근데 한편으런 미련이 남네요 생격은 좋은데 ........ 우리 대머리들은결혼할수있을까요 과연 어떤 여자랑 결혼 할수있을지 욕이나 해야겠다 나쁘년 관심이나 보이지말던가 왜 머리때문에 신경쓸일도 많은데 너때문에 난 가슴아파해야하냐 지금두 슬프네요 여러가지 복잡한 문제로 쓰바
님 빨리잊어버리는게좋을거에요 전 울반 여자앤데 볼때마다 겉으론 태연한척 하는데 속은 쓰리더라구요 일주일째 정신못차리고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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