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스카를 대략 10개월 정도 사용한것 같네요.
이른바, 선진국으로 다가갈수록 나타나는 병(=최대 걱정거리)이 있는데,
남자는 - 대머리
여자는 - 비만 입니다.
게시물들을 보면, 탈모의 나이가 갈수록 낮아지고 있고, 탈모자가 더
늘어만 가는것 같군요.
저는 20대 후반에 탈모가 시작되었으니, 20대초에 시작된 사람보다도
행복했다고 할 수 있겠네요. 저의 탈모를 위한 노력과 약물 복용사례는
"Bald Head News(//skgas.com)" 의 home page 첫장의
추천 게시물 "발모제 사용사례"에 잘 적혀있습니다.
"가발등과 같은 비약물 복용사례"도 글을 올렸는데, 운영자가 이것만 선택해서
올렸다고 하더군요. 본래의 출처는 이곳입니다. 홈페이지가 바뀌기전에
여기다 제가 글을 올렸었거든요.
아뭏튼, 이런 발모제를 오용(?)하면서도 결국에는 "사"자가 붙은 wife와
연예하고 결혼해서 잘 살고 있습니다.
프로스카를 10개월 정도 사용했는데, 이마의 기름기가 없어지고,
탈모되는 정도가 줄었습니다. 미장원의 미용사와도 탈모에 대해서
이야기하는데, "잔머리가 많아졌다고 합니다."
프로스카를 먹어도 대머리가 완전히 해결되지 않습니다.
단지 탈모를 막아주거나 약간의 발모 효과가 있다는 생각입니다.
20대초에 머리가 빠지기 시작하는 사람들이 탈모만 어느 정도막아도
큰힘이 될것입니다. 이런 의미를 가지고 한번 써보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절대로 다른 것(사이비 발모제, 가발, 황당한 민간요법)등에 돈과 정력과
시간을 낭비하지 마세요. 신문 광고나 기사 TV 뉴스조차도 섣불리 믿지 마세요.
결국에는 본인 마음만 상합니다. 이것은 10여년 가까운 경험을 통해서
느낀것입니다.
그때는 이런 site가 없어서 본인이 직접 다 경험해 보아야만 했습니다.
지금 제가 이렇게 얘기해도 직접 경험을 해봐야만 직성이 풀릴 분도 있을것입다,
"경험은 바보의 학교다"- 소크라테스가 말했습니다.
직접 경험하지 않고도 판단할 수 있는 지혜를 갖기를 빕니다.
여러분에게 좋은 행운이 오기를 빌며.....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