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그런거는 아니지만, 외적으로 크게 하자가 없는 사람이 자격지심도 적고 자기 자존감이 높기 때문에 남에게 더 잘 할수 있는것 같다고 느끼네요.
진짜 머리숱 걱정 없는 사람들 너무너무 부럽네요..ㅜㅜ
탈모 콤플렉스는 진짜 칼을 갈고 극복해야할 크나큰 숙제입니다 여러분.
꼭! 노력해서 대다풍됩시다 ㅠㅠ
언제까지 소개팅 거절해야되는지 그저 한숨만...
이번 생엔 여자는 없는건가 내 팔자는 이런건가 그저 거울 볼 때마다 한숨거리, 너무 울컥해서 술 마시고
집에 와서 철없이 엄마한테 잔소리를 하며 원망을 하고...그러니 어무니 하는 말 "나가 뒤져!" ㅠㅠㅠㅠㅠ
내가 주고 싶어서 줬냐, 누가 그렇게 태어나래, 죽을려던거 살려놔서 뼈 빠지게 키워놨더니 고마움도 모르고ㅠ ㅠㅠ 이러드래요....
후... 긍정 마인드 가지는게 힘드네요.
근데.... 생각보다 군대에서는 지금보다 머리숱 적었는데 잘 살았다는게 함정이네요...
아무튼 두서없이 막 글을 썼는데, 화이팅 합시다...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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