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펠라는 머리는 물론 조금 날수는 있긴 있겠습니다만, 가격대 성능비가 맞지 않는다 할까요? 그러니까,배가 무지하게 고픈데, 마논을 줬더니 새우깡 하나 주는 거와 마찬가지라 할까요? 비유가 적당치가 못했다면 죄송하구요. 암튼, 스펠라 측에선 치료기간 중이나 끝난 후에 무슨 기계를 사용해서 모근이 많이 늘었따 뭐다 이런식으로 말하는가 본데, 본인이 느끼기에는, 느낄 수나 있을까 모르겠습니다만은, 아주 미묘한 차이만 날 뿐입니다. 그런 고액이 있으시다면, 차리리 모발이식이 백배 더 낫습니다. 가장 권장하는 방법은 프로페시아와 미녹시딜을 복용하시는 것 입니다. 현재로선 그방법이 최선이라고 말할 수 밖에 없네요. 그럼 도움 되셨길,
유전 wrote:
> 급해요..저
> 결혼도 못했고..나이 30인데 머리가 앞서부터..정수리 으악...미치겠다..
> 프로페시아..미녹시닐..등등...얘기도 많은데..
> 전 우연찬게 신문에서 스펠라랜드를 알게 됐었어요..
> 그리고 그 홈페이지도 가보고 그랬는데..별로 말들이 없더라고요..
> 그래서.여기서 자문을 얻기 위해서 왔습니다..
> 저..지금 급해서...돈도 생긴것도 없지만...
> 그래도 장가는 가야할 것 같아서..더이상 방치했다간...진짜..눈물날것 같아서
> 올립니다...
> 과연 스펠라랜드에서 쓰는 약과 샴프등등이 효과가 있나요?
> 저 오늘 결정해야해요...봉급 탁탁털어서...
> 혹시 쓰신분들 ...얘기좀 올려주고..기타 객관적인 얘기좀 해줘요..
> 그곳에 가봤는데..나보고 60%진행됐데요..제발...올려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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