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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페샤 1년 2개월 먹고 느낀점...

  • 25년 전

  • 1,477
0
한마디로 말해서 실망스러운 효과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저 같은 경우는 탈모가 많이 진행되지 않은 시점에서 복용을 시작했는데..
정상인의 90%정도 될때...지금은 한 70%정도 됩니다.

그렇다구 전혀 효과가 없느냐 하면 솔직히 나긴 납니다..
솜털같이 가늘고 잔털들,,, 자세히 보면 보입니다... 이게 만약 머크사에서
말한 발모효과라면 할 말 없습니다... 하지만 똑같은 머리카락을
놓고 볼때 굵은거랑 솜털이랑은 비교대상이 안되죠,,

솔직히 저는 프샤의 효과에 대해 회의적이 되버렸습니다...
저는 프카아닌 프샤만 먹었고,, dht에의한 유전적 소인을 가졌기에
복용초기에는 희망을 가졌었는데..요즘은 하늘이 무너지는 느낌입니다..

프샤먹고 효과보셨다는 분들중에는 저처럼 거의 표가 안날때부터 드신분들이
있으신지 궁금합니다..제 생각에는 탈모가 어느 정도진행된 상태에서
라면 몰라도(초기일수록 효과가 좋다고는 함니다만..) 저처럼 탈모의 시작을
비교적 일찍 눈치채고 정상인과 같은 머리숱을 유지하고자

먹는것은 어림없다라는 생각이 드네요....
그나마 프샤먹어서 이정도라고 하면 할 말 없습니다만...(솔직히 그래서
이약을 끊을수 없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정말 살기 실어지는 요즘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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