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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희망을 갖구 살아야죠

  • 10년 전

  • 900
6
이제 삼십대 초반인데 거울볼때는 몰랏는데 정수리를 만지면 뭔가 휑한 느낌이 들더니 사람들이 조심해라고 이야기를 하고 미용실에서 머리자르는데도 미용사분들이 관리좀 해야겟다는 이야기를 하시더라구요. 평소에는 본인 뒷모습을 볼일이 없잖아요? 그런 말들을 듣고 정수리쪽 사진을 찍엇더니 헐.. 까만애들은 별로 없고 살색이네요.. 충격이었습니다. 아직 장가도 안갔는데 여기서 희망을 얻어서 가고 싶습니다. 흙수저인 제가 젊은 나이에 머리까지 빠지면 경쟁력이 떨어질까 두렵더라구요. 열심히 공부해서 힘내보겠습니다 모두들 화이팅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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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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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