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앞머리들이 점점 사라져만 간다........
나의 머리들도 가늘어 지지 않기 위해 힘들게 투쟁을 할 것임이 분명하다.
후우.....최전방 머리들이 점점 싸우다가 힘이 빠지나 보다....
아직 이마가운데에있는 머리부대는 멀쩡하다만.....
이마 양사이드의 머리부대가 나의DHT호르몬에게 짜지고 있나보다..
점점 힘이 약해져간다....또한 몸도 가늘어 가고 있다..
게다가 점점 부대원들도 떨어져 나간다.
후우...나의 이 머리칼부대에 다시 보급을 할 방법이 없을것인가?
맨 후방의 머리를 앞에 옮기는 것은..경제적인 부담이 넘크다..
게다가 후방의 머리칼이 다시는 그 장소로 돌아올수 도 없고,
그 빈공간이 다시는 메워질수도 없다.
DHT를 억제한다는 물질을 먹어서 내부에서 침투해서 DHT를 억제한다해도,
막강한 전력을 지닌 DHT를 완전 없앤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
나의 최전방 부대들은 하나둘씩..차근차근히 사라지것일까?
그래서 잘 살구 있는 나의 머리를 하나 둘씩..황무지루 만드는 것일까?
흐아.....재수하면서 공부도 넘 안됀다..이넘땜에..
겨우..17일 남았는데...............ㅠㅠ
신경을 안쓸라고 해도 신경이간다.....정말이지............
후우....................
이 DHT가 뭘 타고 와서 도데체....나의 최전방부대를 위협하는가?
혈관인가? 그렇다면 그 혈관에서 DHT를 죽이는 넘을 설치할수는 없을까?
후우...정말 별 별 생각을 다한다....
어쨌튼...이 넘의DHT를 막는 방법만 나온다면 나의 최전방
머리칼 부대를 살릴길이 생기는 것이다..
후우.............
어서 그런 방법이 나오면 좋겠다.........
그럼..이만.
모두덜 ..행복하세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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