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30대중반이구요
06월15일에 절개 3천모 이식을 진행했습니다
수술당시에는 두렵긴하지만 통증같은건 별로없었는데
마취자체가 기분이 영 안좋더라구요
앞머리를 한올한올 바느질하는것 같은기분도 기분이..영@_@
하여튼 저는 M자가 깊어져서 진행하게되었고
머리숱은 그럭저럭 있는데 이마 라인자체가 워낙 선천적으로 넓어보이는탓에
이식을 결정했습니다
해서 옆머리 라인위주의 이식을 했구요 결과적으로는 옆라인을 당겨서 이마자체가
좀더 좁아보이게 하였습니다
이제 2개월쯤 다되었는데요
1달에서 1달반쯤에는 전혀 이식모가 빠질생각이 없다가
최근 2달을 다채워가니 이식모가 훅 엄청빠졌더라구요
이마라인이 그래도 좀 좁아진탓에 겨우 앞머리를 가려서
내리긴하는데 어서 신경안쓸정도로 앞머리가
풍성해졌음 좋겠네요
프로페시아만 복용하고 미녹시딜은 사용안하고 있는데
운동은 일주일 2-3회 유산소운동 1시간정도 하고 단백질위주로 먹으려하고있고요
비오틴은 하루에 5mg 한알정도 먹고있는데
최소 3-4개월은 되야 눈에 보이기 시작하겠져?
이식만 해서 금방 날줄알았는데 1년을 기다리는게 더 어렵네요
모두 힘내셔서 득모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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