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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more...

  • 25년 전

  • 7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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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감사 드립니다.
뜨거운 물.. 따뜻한 물.. 그걸로 감고 있긴 하거든여.
안그래도 제가 여기 막 뒤지다가 계란이랑 우유로 감으라는 말을 들은 적이 있습니다.
제가 여자도 아니고.. 그런 걸 해야하다니...
어쨋든 더 알려 주시구여
저도 여러방면으로 찾아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임꺽정님의 말씀도 맞을지 모르겠군요.
제 자신이 너무 한심해서 임꺽정님의 말씀에도 맞는 듯한 느낌이 드는군요.
하하하하
오늘도 학교 안가고 집에 있거든요...
미쳤죠... 장학금을 타도 부족할 판에....
1학기때는 탓답니다. 크크크
아부지 다 드렸죠.. 집이 형편이 그리 좋은 편이 아니라서... 돈이 많이 들거든요...상대적으로...
이번엔 못탈거 같습니다. 아무리 발버둥을 쳐도...
이번 학기는 글렀을까.. 지금 부터 잘하면 될까.....
빛이 싫습니다. 어디 나가는것.. 학교 가는 것 조차 학교 가는 시간조차..
학교가 가기 시러여 ㅜ.ㅜ
무슨 왕따도 아니고...
머리가 이빠이 났으면 학교에서 살겁니다. 공부도 하고 놀고...
복학해서도 이게 무슨 짓인지...
한심그 자체 입니다...
임꺽정님 내일부터 공부 열시미 할께요 헤헤.. 하는데 까지는 해바야죠
내일부터 학교 열시미 나가서 공부 할겁니다.
단 한번의 지각이나 결석 없이 빠짐없이 미치도록 공부만 할겁니다.
임꺽정님 충격적인 답변 감사합니다.
두피 노출님하구 제임스 딘님도 감사하구요... 따뜻한 물로 열시미 감아야죠
그럼 이만 줄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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