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콜라스케이쓰 wrote:
> 저는21살의 대학생입니다. 점점머리가빠지는 군요 하루에한100~200개정도로빠지는거같아요.가마가 간지럽구요정수리가땡기거든요.탈모는2년이나됬지만 신경성이라생각하구 그냥지냈는데 그게아니데요?제발무슨약을 써야하는지 알려주세여.이대로 대머리가 되는것은아니겠지요.이제는머리가쫌없다는말까지들어요~머리가스포츠머리인데요훤하답니다...제발저에게 충고를 부탁합니다.이왕이면 어찌 구입하는지와효능그리고 가격두좀알려주셨으면합니다.그럼 많은 분들의 충고부탁합니다.
> 하루하루가 괴롭고 심난한 남자가.....올립니다....... 님 글 보았습니다.답변이 빨리 안 올라오는 거 같아 미약하나마 경험별로 없는 제가..저의 예전 모습을 보는 것 같군요.저도20살쯤 님같은 현상을 보이기 시작했습니다.저도 님처럼 신경성이라 생각하고 그냥 지내다가 병원가서 진단받고 알았습니다.남성형탈모증또는 지루성피루염이라고.(님은피부과진단받아보셨는지요?)그리고 횟수로 6년이 지난상태입니다.한동안많이빠지다가 좀 잠잠해지다가 요즘 다시 많이 빠져서 미녹시딜 바르고 있습니다.정수리 부분이 많이 훤하고 이제는 최근몇년부터는 앞머리까지.양쪽이마가 올라가고있습니다.저는 좀 늦게 치료시작한거같지만 님경우는 지금부터 노력하시면 좋은 결과있으실거같네요.글쎄 여기 게시판 꼼꼼히 살펴보시면 미녹하구 프카 2가지를 많이 보실 것입니다.저 같은 경우는 지금2개월됬음<-미녹 전에한달반 정도 쓰다가 머리가빠지는것같기두하구 효과두 못보구 해서 중단했다가 다시쓰고 있는 중입니다.안쓰면 더 빠지더라구요.제경우엔 미녹시딜은 머리 더 안빠찌는데 혹은 탈모상태를 늦춰준다고 지금까진 제 상황에 비추어보면 그렇습니다.프로스카(프카)는 여기 와서 알게된건데 이번주내로 구입할 예정입니다.프카 경우엔 40대 전립선비대증에 쓰이는 약이라 우리같은20대는 구하기가 어렵다고 들었습니다.그치만 피부과비뇨기과(<-같이있는곳)가셔셔 잘 말해보구 처방전받아(처방전있어야됩니다)약국가서 사시면 될 거같습니다.그리고 미녹은 가까운약국에서도 쉽게 구할수있으니까요.미녹시딜은3%,5%두 가지인데 낼부터5%로 바꿀라고 합니다.잘 물어보고 구입하시고 첫째 중요한게 진단은 받아보신건지요?만약 남성형 탈모증이라면 빨리 방법을 쓰시는게 현명하다고 생각되네요.(프로페시아나프로스카는 동일한 성분입니다.단지 한 정 당 프카가 프로페샤보다5배 쎄다고 합니다.가격면에서도 프카가 저렴하다고 하며 단지 한알을 4등분해서 먹어야한다거..)그럼 안녕히 게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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