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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잡담] 미녹 한달 + 프카 1주일 후기.

  • 10년 전

  • 862
1
안녕하세요.
약을 바르고 먹고 하는게 여간 귀찮은 일이 아닌지라, 보통 끈기가 없으면 계속적으로 하기가 힘든것 같아요
그래서 이렇게 후기를 남기면서 의지를 다지고자 글을 쓰네요

미녹시딜을 먼저 쓰게 됐는데요. 커클랜드 제품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커클랜드 제품이 싸서 쓴건데 한달이 되는 지금 효과가 보이기 시작하네요.
하루에 1ML씩 두번 바르는데 실제로는 M자 부분에도 소량 바르기 때문에 1.2~3ML 씩 바르는 것 같아요
다른 글에서도 봤는데 '저 또한' M자에 효과를 보고 있습니다.
M자에 모서리 부분에 솜털이 많이 올라오고 있는데 (이마부분은 안나네요 )제가 미녹시딜이나 프카를 처음 복용하기 때문에
이게 성모가 될지 안될지는 아직 모르겠습니다.

사람이 첫번째가 어렵지 두번째는 쉽다고 미녹시딜을 바르면서 자연스럽게 프카도 복용하게 되네요
처방은 이 사이트에서 보다가 그냥 전화해보라길래 전화로해서 알아보고 갔습니다.
프카는 우선 1주일차라 효과를 못느끼겠습니다.

쉐딩은 미녹시딜을 바르면서 2주차부터 꽤 많이 빠지기 시작했는데 머리 감을때 손에만 10개내외가 있었으니 한 토탈 30~50개 정도 빠지는 것 같았습니다. 그러다가 3주차 4주차가 되니 점차 줄어들고 있습니다. 근데 확실히 머리숱이 없어지긴 많이 없어지네요ㅜㅜ
사진을 찍고 싶지만 몇몇분도 겪었겠지만 머리숱이 없는 곳을 찍는다는건 굉장히 멘탈에 치명적이라서
전 찍지 않고 있습니다 ㅠㅠ

아참 그리고 어떤분이 영양이 중요하다해서 멀티비타민이랑 오메가3를 먹고있고 검은콩도 선식처럼 해서
먹고 있습니다. 머리 감을 땐 마지막에 찬물로 행구고 말리는 것도 선풍기로 완전히 말리려고 노력하고 있네요
다음번에는 좀더 효과를 본 후기를 쓰기를 기대하면서 여러분도 득모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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