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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잡담] 더운 여름. 마지막 방학.

  • 10년 전

  • 553
3
머리빠지는 거 신경안쓰고 살다가 요즘 시간이 많이 남아 다시 방문하게 됐어요..

20대 초반까지는 머리빠지는거에 엄청 민감해서 샴푸도 사다쓰고 좋은 샴푸만 골라쓰고 했는데

20대 중반이 돼서 잠깐 무감각 해졌었네요.

좀있음 다시 바빠지겠지만.. 좀 한가한 요즘 좀 공부해둬서 실생활에 참고할 수 있도록 해야겠다 싶어서 왔어요...

머리빠지는거에 스트레스 받으면 더 아좋다고 하긴 하는데.. 요즘 너무 안일하게 사는거 같아 다시 걱정이 밀려오는군요..

병원 가자니 형편도 어렵고.. 약값들은 엄청 비싼거 같던데..ㅜㅜ

여기 분들은 다들 열심히 노력하시는것같아 대단해 보이시네요. 더운 여름 파이팅하세요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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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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