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투리맨 wrote:
> 육신은 죽으면 땅에 뭍혀 썩어 없어지는것 입니다.
>
> 우리는 모두 죽을 운명입니다.
>
> 왜 머리털, 외적인 모습에 그토록 집착을 하게 될까요.
>
> 생명에 영향이 없는 것들이라면 모두 다 주고 떠나겠습니다.
>
> 이렇게 배풀수 있게끔 우리의 몸이 있다는것은 감사해야할 일입니다.
>
> 머리털이 그리 중요한가요.
>
> 팔 하나 다리 하나가 없다해도 그게 그렇게 슬픈일일까요.
>
> 사랑을 받지 못하게 되는것 보다 사랑을 줄수 없는 일이 더욱 슬픈 일입니다.
>
> 여러분의 육신이 온전하다는것. 신께 감사해야 할 일입니다.
님의 말씀 하나하나가 뼈를 갂는 정도의 깊이를 저는 잘 알고 있습니다....
또한 신이 주신 우리 육신 모두 하나하나가 소중하다는 것을 말입니다..
허나...우리 인간에게는 어떤 이유로든 어떤 상황에서든 남들이 아무렇지도
않게 생각하는 것에 상처를 입고 혹은 자살..또는 인생의 좌절을 맛보기도
합니다..
그것은 왜 일까요? 그것은 인간이란 생명체가 신이 주신 육신과 정신임에도
불구하고..제 각기 다른 생각과 다른 모습을 갖고 있기 때문입니다..
생각해보십시요..인간이 만일 모두 머리가 벗겨진 대머리 였다거나..
혹은 모두 같은 성격의 인간들., 모두 하나 하나 똑같은 모습들..
또 모두 같은 생각과 같은 사고 방식의 인간들
이었다면...
지금과 같은 지구의 모습을 갖추었을 까요?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그러므로... 우리 인간 모두의 성격 , 사고방식 ,
육체 , 육체적인 모습이 모두 틀리므로...
자신만에 생각을 남에게 주입시킬 이유는 없는 것입니다..
자신에 일과 남의 일은 성격자체가 같을 수도 없고...
인생에 있어서도 같을 수가 없습니다..
모든 인간은 틀리기에...삶과 죽음 , 인생 , 운명도 다른 것이겠지요..
자신은 힘들고 시련에 빠져.....
자신감을 가질 의양으로 다른 사람의 비참함을 보고 일어 선다면...
그것은..악마의 모습이기 때문입니다..
이 싸움은 우리 스스로의 문제이며 우리 스스로가..풀어가야 합니다..
우리 모두가 이제는 인정하며...
앞으로의 대책을 세우는 것이 상책이요...
시간만 보내고......나이 먹어..비참한 생활을 하는 것이..하책일지니..
우리 모두는 똘똘 뭉쳐..
자신과 남의 아픔을 모두 감사 안으며.. 자신과의 싸움에서도 이기고
우리의 싸움에서도 이깁시다..
이깁시다..여러분..여러분 우리는 할 수 있어요..
당신은 최고에요..당신이 아니면..이세상은 멸망됩니다..
당신이 있기에 우리는 존재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일어 서십시요...
우리의 숫자가 많아 질 수록 우리의 발언과 행동은 더욱도 영향력을
가질 것이며..확대될것입니다...
우리는 할 수 있습니다..
지금의 눈물은 내일을 향한 우리의 운명의 다리로 생각하며...
신을 잊지는 말되..부디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겨..
우리 조국과 민족의 무궁한 발전을 이룹합시다..
어차피..우리가 한번 밖에 살지 못한다면..
사내 대장부의 진정한 면모를 보여 줍시다..
우익단체 사이트 운영자 제임스딘
www.intellect.wo.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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