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5033316370
  • 2등 회원등급 K5041298252
  • 3등 회원등급 K39623145472503141814
  • 4등 회원등급 우리사는이곳
  • 5등 회원등급 K5036216394
  • 6등 회원등급 K5039510942
  • 7등 회원등급 천억만벌자
  • 8등 회원등급 audryman
  • 9등 회원등급 K5005793852
  • 10등 회원등급 괜히사서고생

[일반잡담] 할아버지도 아부지도 머리숱많으신데..

  • 10년 전

  • 966
1
집안에 삼촌만 몇년전에 탈모가왔었거든요.

근데 상태가 나빠지지 않고, 좋아지더라구요

저는 당연히 먼나라 얘기인줄 알았어요.

근데 제가 엄청 어릴때 두피 지루성피부염때문에 약도 바르고 했었어요.

중고딩때는 축구하면 막 달리다가도 갑자기

머리가 미친듯이 간지러워서 공 못쫓아가기도 했구요

선천적으로 두피에 열이 많구나~ 라고 싶었죠.

지금 20대 후반인데 ㅎㅎ

머리숱이.. 줄어드는 느낌이네요 안그래도 넓은 이마가 넓어지고 있어요ㅜ

약먹는다는 친구한테 물어봤더니 아니라고 하는데

제가 느끼기엠 하.. 엠자가 들어간 것 같고

정수리도 휑하고..

제가 짧은 머린데, 머리밑에 만질때면 옛날에는 솜털? 잔털같은 것들이 손가락에 닿는 느낌이

요즘엔 줄었어요!!!!!! 후..

다시 좋아지겠죠?!

처방 시작하고 좋아지면 저도 다른분들 처럼 후기도 올리고 싶네요..

할아버지 아버지 처럼.. 나이가 들어도 풍성한 머리숱을 자랑할 수 있게 노력할게요 ㅜ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1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