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가져가서 먹는 거 잊지 마시구여
힘들어도 머리때문에 신경쓰여서 힘든것도 모를거에요
제 경험으론 스트레스가 더 많지 맞기도 많이 맞지만 건 별거 아니구여...
때려바야 죽일라구 때리는 거랑은 틀리자나여...
물론 헛지꺼리 하면 죽도록 맞겠지만 다들 정신이상 아닌다음에야.. 그런짓 안하죠.. 고참 열받게 해서... 하하하 군생활내내 핀곤하죠...
요즘엔 안때리는 분위기라고 하던데요.. 힘든건 별로 없지만 스트레스 많이 받거든요.
생활 자체가 스트레스니까여 물론 한때 즐거운 마음으로 생활하면 스트레스 그렇게 많이 받을것도 없겠죠 중간 고참쯤 되면..
머리 사수하시구여
11일이면.. 벌써... 3일 남았네요...
후...
제가 옆에 계시면 술이라도 한잔 사면서 이야기라도 하고 싶은데....
참.. 불공평하면서도 아이러니컬한 세상입니다...
안가는 넘.. 가도 여자몃명씩 딸려서 배웅하며 갔다오는넘...
초라하게 그냥 갔다가 오는 사람.. 등등...
하지만 가는 마음이야 다 착찹하겠죠.. 그 시절이 생각이 날듯말듯.. 하군여
젊은날 좋은 날 다 바쳐 국가에 충성했건만... 손도 못써보고 제대하고 나니 22살.. 머리는 이미...
제가 좀 많이 조숙하져? 하하하
힘내세요 그리고 11일 아침 제가 맘 속으로 잘갔다가 오라고 빌테니까 한사람 더 있는 거에요
잊지 마시구여
제 상태로 볼때 여러가지 고려해볼때.. 아무리 머리가 끝장나게 내일부터 잘나도 여기에는 있을정도입니다. 2년이면...
택도 없죠..
기다리고 있을게요 그리고 가기 전에 꼭 글남기시구여..
건강하세요
니콜라스케이스 wrote:
> 아무생각없이...그저..살아가는나...탈모를 고쳐야지...돈벌어야지...그러나..술만먹구..담배만태우는...나...이제는..군대가는나...21이죠..나오면..선물로 가발받구싶은...나...하하하...쓴웃음만.....하하하 머리가삼자구나...가마가허전 해지는구나...이젠 아무생각없음다...그러나..이뿐여자들만보면..허탈한...이맘을...하하하13일에군입대하는데...괴롭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