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규만 wrote:
> 안녕하십니까.미녹시딜을 사용한 후 탈모량은 감소했으나 여전히 전체적으로 볼 때 시간이 경과할수록 머리 숯이 적어져 걱정입니다.제 상태는 탈모 중기이며 수 년간 탈모가 진행된 상태입니다.제가 궁금한 점은 미녹3%와 5%.두 가지를 지속적으로 써 보신 분들께 어떤 차이점을 경험하시고 느끼셨는지입니다.참고로 저는 미녹시딜3% 1개월 반 사용(불규칙적으로)후 중단.다시 미녹3% 2개월 남짓 사용(지속적으로)했으며 지금은 미녹5%로 사용한지 10여일 가까이 됬습니다.5%가 더 빠른 효과를 볼 수 있다해서 사용중인데 5%로 바르기 시작 후 3~4일정도 머리가 5%사용전보다 좀 더 빠졌습니다.3%도 처음에는 빠지긴 했지만.미녹시딜 농도가 2%강해졌다고 더 빠진다는 것으로 해석해야 할 지..그리고3%사용때는 두피에 바른 직후엔 머리가 힘을 받는 것 같고 그랬는데 5%바른 직후엔 빳빳해진 느낌도 없고(바른 직 후의 상태를 얘기합니다.)더 끈적끈적하고 푸석푸석하며 왠지 상쾌한 느낌?이 안듭니다.사용 초기에 머리 빠지는 건 이제 걱정 안 합니다.다만 이게 지속된다면 걱정입니다.두고 봐야 알갰지만.5%가 안 맞는 사람도 있는지 의문이 생깁니다.그런 분 계신지요.혹시 5%가 안 받으셔셔 다시3%를 쓰시는 분 계신지요.그리고5%사용 하신 후 어느정도 경과해서 효과를 보셨는지.(전 3.4개월은 일단 지켜볼려구 합니다.)답변해주시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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