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초보 wrote:
> 머리가 있을때 지켜야 한다고 하던데.....
> 전 31살이구... 서서히 탈모가 진행되는것 같아요...
> 지금 현재의 상태는 심각하진 안아요....
> 머리를 스포츠 형태로 짧게 깍으면 별표시가 안날정도니까요...
> 근데 그 스타일을 몇년하다보니까 실증이나서, 한몇달 앞머리를 길렀더니(숱이 적어 잘길러지지 안치만)표시가 마니 나는것 같아요... 주위에서 말이 만터군요.. 사람들이 그런말 한마디씩 던질때마다 심각성이 느껴지더군요...
> 지금의 형태는 M자형태로 앞이마가 양쪽으로 자꾸 파고 들어가는 것 같아요..
> 예방이 중요하고 또 초기가 중요하다고 그러던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 치료약을 복용할 필요가 있을까요? 아님 다른 방법을 시도해야할가요?
> 프로페시안가하는 약은 정수리부문에 효과가 있다고 그러던데,, 이마에만 문제가 있는 저도 복용을 해도 되는건가요?
> 많은 분들의 조언 부탁,,,부탁,,,,
>
저는 33살입니다.
저도 님과 같은 상태인것 같아요.
집에 대머리인분이 계시면 지금부터 약을 드세요.
더 빠진 상태에서 후회해도 소용이 없습니다.
약은 병원에서 처방전을 받아 약국에서 구입하던가
인터넷으로 구입을 하세요(게시판에서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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