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까지 포기못하는 녹차팬임다.
녹차가 탈모방지에 효과있는것은 다알고 있는 사실이지만
약간의 제약이 있슴다. 바로 저녁식사 이후에는 음용을 피해야 한다는것임다.
본인도 처음에는 저녁에도 먹다가 카페인성분때문에 잠자리에 들어도
말똥말똥한 정신으로 다음날 아침 머리가 아프죠.
그리고 공복에는 되도록 음용을 삼가해야 합니다. 속쓰리죠.
그래서 저녁때도 마실 수 있는 구기자차를 발굴했슴다.
대머리는 유전되기 때문에 필연적으로 발생하는것이 아니라
대머리라는 잠재 유전형질을 가지고 있다가 스트레스라던지
오장육부의 불균형으로 잠재된 유전인자가 발현되어 대머리가 생긴다고
본인은 믿고 있슴다.
즉 스트레스가 심장, 신장, 간장 등에 데미지를 입히고 이런 불균형으로
대머리형질을 유전받은 사람이 비로소 대머리가 되는겁니다.
(군입대 전후 시기에 많은 사람이 대머리가 되는데 바로 이런 이유로 판단)
구기자차는 심장과 신장, 간장에 좋은 상약입니다.
녹차와 달리 아무리 많이 마셔도 해가없고 장기적으로 몸에도 좋다는군요.
단 유일한 단점은 이거 진하게 끓여먹으면 정력이 넘쳐서 심숭생숭해지더군요
(기혼자에겐 좋으나 총각들은 스트레스 요인임)
피나스트 1mg
마이녹실 5%
녹차 낮에 5잔이상 음용
구기자차 저녁이후 3잔이상 음용
갈데까지 가봅시다, 누가 승리하는지~ 머리에 머리카락이 무성해질때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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