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어버려? wrote:
> 죽어버려? 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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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수 생활...6 개월에 접어드는... 폐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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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죽어버릴려고... 6개월전에.. 손목 그엇다가.. 기적적으로 살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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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9 차에 병원으로 실려 갔다가 큰병원으로 3군데를 옮겨 끝네 신촌에 연대 병원에서 수술받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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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직 신경은 살아나지 않아 엄지 손가락에 감각이 없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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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쌍한 놈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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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얼마전에 추천 계시물에 올라온 글을 보고 5년만 참으면... 새로운 수술법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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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약이 계발됄지도 모른다는 기대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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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시 살아볼까 하는 맘으로 전에 복용하다 내 던져버린 프로스카를 다시 먹기 시작 했는데..
>
> 돈이없어 .. 복용을 중단해야하는 처지에 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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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곧 아르바이트를 하던지 취직을 하던지 할 생각이긴 한데.. 그전까지..
>
> 어찌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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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기 ... 정말 염치없지만... 여분의 프로스카를 가지고 계신분이 있다면..
>
> 조금만 꿔 주시면 안될까요..???
>
> 사례는 재정적으로 안정 돼는 1~2 개월 이내에 반드시 하겠습니다...
>
> 꼭 부탁 드립니다..
>
> 저는 서울에 살고 있고요... 연락처만 가르쳐 주신다면 제가 연락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 그리고 저의 부탁을 들어주시는 분에게 시간적으로 피해 드리지 않도록 ..
>
> 제가 서울 어느곳이건 찾아가 뵙겠습니다..제발...
>
> 부탁드립니다....ㅠ.ㅠ
피부과로 가십시요....
의사선생님한테 잘만 말씀드리면...
1년치의 프로스카..처방전 제외하고...8만원이면 구할 ㅅ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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