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이벤트에도 참석해보고..일단은 감회가 새롭구만. 혹시 감을 좋아하시나요? 빨간 홍시가 아니라, 욹은 감 있잖아여. 그러니까, 다시말하면 덜익은 감을 익게해서 먹는거죠. 단지에 넣어놓고서.. 맛도 괜찮을 뿐더러..^^ 머리카락에 상당히 좋을듯 싶은데요. 왜..감을 먹으면 변이 굵어지잖아요. 변비가 많은 사람한테는 쥐약이지만...머리카락도 제법 굵어지던데요. 하루에 4개정도를 먹었어요. 올 9월부터..지금까지..꾸준히..아무생각없이..그냥 맛있어서..근데 의외의 결과가..
수영장에 자주 가시나요? 전 수영장에서 수영을 할때ㅡ, 수영모를 절대 안씁니다. 수영자체가 혈액순환에도 좋고..특히, 저같이 땀이 많은 사람한테는 딱이죠. 근데 수영모를 쓰고, 수영을 했더니만..(참고로 전, 수영경력 이제 3달입니다) 머리에 열이 나는것 같더라구요. 수영모를 벗고서 샤워할때, 머리카락도 많이 빠지는것 같고,,, 그래서 머리를 좀 짧게 치고서..수영모를 안쓰고 수영을 꾸준히 했더니만..훨씬 좋은거에요. 힘도 덜들정도로..솔직히, 탈모인 사람이 머리가 길진 않잖아요. 다만, 수영장에서 남들 이목을 생각하다보니까, 수영모를 쓰는거죠. 수영모를 쓰지맙시다. 그리고 수영을 꾸준히 합시다. 머리카락이 단단해지는것 같아요.
음악 좋아하세요? 전 서태지팬이거든요. 대중음악을 주로 듣는데요^^ 암튼, 스트레스 받을때는, 음악을 크게 틀고서...노래를 악을 써봅시다. 정말 속이 개운합니다. 밤중에 잠깐 미친척하고..3분정도만..장난아닙니다. 머리카락이 놀래서 빠질려다가, 다시 머리로 들어가는 것 같습니다. 가끔씩 듣는 음악, 정말 좋던데요.
이상..제가 아주 개인적인 생각들과 제 체험담을 담아보았습니다. 의학적인 근거?, 그건 제가 당연히 잘 모르죠. 근데, 분명히 효과는 보았습니다. 머리가 많이 억세지더라구요. 힘이 하나도 없이 하늘거리던게^^ 자!!
날씨도 추워지고..너무 웅크리지만 맙시다. 우리 모두 화이팅을, 외치며... 감추지 말고..자신의 모습을 당당히 드러냅시다. 난 항상 드러내고 다니면서..저와 비슷한 사람을 찾는데, 다들 어디계세요..우리의 끈끈한 세력을 만듭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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