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궁...어쨋든..
동감님도 알다시피...이 탈모를 인정하고 일어서는 것이 최선의
방법일 것입니다..
물론 그것은 어렵고 힘들지요..저도 겪어봐서 알고..저도 님보다 1살
어린 22살이니까요...비슷할 겁니다..
정말..저도 지금은 인정하고 1년뒤에..가발 사서.. 착용할 걸 계획하고
있어서인지..별로 예전보다는 마음의 심리가 자신감이 생겼다..
없어졌다..하는 것은 생기지 않고..그냥..
편하게 마음 먹자고 생각하니...
지금까지 편하게 지내고 있습니다...
편하게 마음 먹으세요.....
아..! 그리고 고기가 탈모에 안좋다고 걱정하시던데...
제 개인 적인 생각은 이렇습니다..우리가..인생 젊은 패션 다 무시하고..
누리지도 못하는데..음식까지 못먹는 불쌍한 ㅠ ㅠ 인생이라면..
정말 살기가 힘들꺼에요....맛있는거 많이 사먹으시고..
고기도 사먹으세요..어치피..먹는거 가려봤자..탈모 얼마나 안되고..
머리털이 나겠습니까...
그러니 음식 맛난거 많이 드세염...저도 누구보다 동감님..마음 이해합니다..
이거 요즘 제가 친구들이랑 멀어 지는 것 같아염...
^^ 만일 그렇게 된다 해도..어쩔수 없는 일이지만 말입니다..
허나..최악의 경우는 아니고..이제...22살이 되니까..
우정이 있고 없는 친구의 선별이 가능해 졌다 그거겠지요..저도 술친구는
싫으 거든요...어쨋든...
동감님..우리가 죄인입니까.......
누구에게든..우리 자신을 버리면 안되염...동감님..
부디 용기 잃지 마세요...
우리가 탈모로 인해 방황하는 시간이 오래 되면..
동감님도 알 듯이..인생 조지는건 시간 문제 잖아요...
휴....동감님..자신과의 싸움입니다...
힘내고 기운내세요..
WWW.INTELLECT.WO.TO 운영자및 제임스딘이...^*^ 힘내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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