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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아...끝없는 투쟁.. 이제 시작인데.. 벌써 지치네요

  • 25년 전

  • 788
0
일상생활과 탈모는 거의 상관이 없습니다..(황선생님 말씀)
프카랑 미녹 꾸준히 하시는 방법이 현재로선 최선이라
하겠네요.. 탈모가 안정이 되었구 불만족이 헤어라인 부분
에 국한된다면 이식도 한번 생각해 보셔도 괜찮다구 생각합니다.
힘내시구요.. 포기하지 말구 약은 꾸준히 드시길..








동감 wrote:
> 도대체 언제까지 모자를 써야하고 언제까지 낮에 밖에 나가는 걸 꺼려해야 하는걸까요...
> 심어서 성공해도 적어도 거진 1년은 제대로 된 머리로 밖에 나가긴 힘들죠..
> 젊은 날이 정말 허무하게도 무너집니다...
> 옷사라고 돈 줬는데... (1년 동안 옷을 안샀거든여..)
> 받아서 또 다른거나 할거 같습니다...
> 사면 머합니까...
> 구두티켓 두개나 있군여... 모자를 쓰니 구두 신을일이 없어져.. 길거리표 운동화 한켤레로 끝장나게도 잘때웁니다...
> 옷은 사서 모합니까... 멋내고 싶지도 않고 멋도 못내겠지만...
> 갑자기 소잃고 외양간 고친다는 말이 왜 생각이 나는 걸까요...
> 덴장..
> 도대체 언제일까요...
> 머리가 나서 사람처럼 살수 있게 되는게...
> 23살의 머리가....
> 정말 우울하군요....
> 내일... 중요한 날이거든요...
> 정장을 입어야 하는데...
> 잠도 안옵니다...
> 그냥 머리로 어떻게... 거리를...
> 담배가 그렇게 머리에 안좋은 가요?
> 잠을 규칙적으로 자지 않는 것이 그렇게 머리에 안좋은 가요?
> 고기를 많이 먹으면 머리에 그렇게 좋지 않은가요?
> 대답해주세여 자신있는 분만....
> 안좋은게 또 먼가요?
> 빨리 치료하고 밝은 세상을 보고 싶습니다. 햇빛이 환하게 비치는 곳에서 전 따듯한 햇살을 맞으며 축구하며.. 농구 하며 달리고 싶습니다...
> 음지가 이제 싫습니다...
> 친구들과 연락 잘 안돼고 술자리 피하고 동창회 같은 모임 피하고 싶지 않습니다...
> 꼭 리플 달아 주세여..
> 어느 정도 나쁜건지.. 그리고 좋아지려면 도대체 어떤 방법이 가장 좋은지..
> 전 m 입니다.
> 그리고 옆으로도 넓어 지는 느낌이 듭니다.
> 이상입니다.
> 고수님들... 다시 한번 부탁드립니다.
> 제발좀 나라... 나좀 살자.. 머리야....
> 제발.. 나좀 사람답게 좀 살자.. 머리야.... 예전에 나좀 찾아보자 머리야...
>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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