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아침에 채널 돌리다가, 잠깐 보았는데...
바로 다른곳으로 돌려버렸죠...그래서 그 프로를 보지는 못했는데..
3번여자가 그런말을 했다구요?..
또다시 속에서 울화가 치밀어 오르는군요..
저도 지금 거기에 출연한 남자들만한 나이인데..
마음이 아파서, 그럼프로는 일부러 안보죠..
보면 제자신이 한심스러워서..더욱 열만 받으니까요..
3번여자라면...바로 그년이군요..
어느 장애인한테, 저는 장애인 싫어요..
라고 대놓고 말하는거와 별다를바 없군요..
속으로 싫어도..그걸 방송에서 대놓고 표현하면..
우리들은 어찌하라고...
그런 뺀질뺀질한 년들은 한트럭을 줘도 필요없습니다.
그저 한순간의 상대일뿐, 영원한 동반자는 절대 아닙니다.
대머리아닌 남자도 그여자와 만나는것은 그 남자 인생이 꼬일것 같군요..
이렇게 스스로 위로해봐야..또다시 제마음만 아픈것을 알면서도..
이렇게라도 여기에서 화를 풀어야 조금이나마 마음이 가라앉는군요..
후유...
에휴..이놈의 세상...
빠박~~ wrote:
> 오늘..사랑의 스튜디오에서..3번으로..나온여자..하는말이...대머리하구..짧은.남자는..싫다라는..말을..하였다고..하는군여...흐흑~~
> 날씨도..추워서..민대가리라..더..추운데...마음까지..춥게..하니..세상에..발..붙일곧이..없군....
> 우리모두...힘내여...
> 그럼...안녕...총총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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