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알기로도 사기성 약이라고 하데요..
전 샴프는 써본적있구요.. 물론 효과는 못보고..
글구 금상인가 받았다고 하는거 스위슨가 어디 발명품 대회..
그리고 람마 1/2 이라는 일보 만화에도 등장하는 아주 유명한 약이지요
그만화 주인공 아버지가 대머리인데 항상 101 달라고 하죠..
그렇게 유명한약이 아직도 인정을 못받는걸로 보아...
우리나라에 몇년전부터 정식으로 수입되는것 같구(지금은 모르겠지만요..)
그전부터 명동 중국대사관 옆 좌판에서도 판매되었었죠..
하도 유명해서 짜가도 많았다던데..
그런데 제가 아는 대학 피부과 교수님은 효과 없다고 확신하시더군요
그거쓰고 두피에 염증생겨서 치료 받으러 오는 환자 많다고..
가격은 우리나라에 직수입 되기전에는 무지 비싸다고 알았는데 수입되고나서
신문광고보니깐 무지 싸게 팔더라구요..
대머리 천국인 일본엔 더일찍 수출됬다던데.. 그쪽도 그거 안쓰는것 같던데..
어찌됬던 기적의 신약은 아니고 80년대부터 나돌아 나니던 화장품이라고 할수있죠.. 제생각.. 그리고 지금까지의 상황을 봐도..
영 아닌거 같에요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