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부린노 wrote:
> 너무 비참하다는 생각이들어 그냥을 잠을 잘수가없겠더군요
> 그래서 지금은 만취상태입니다
> 아직은 어린 20대의 나이에 왜 나에게 이런 시련이 다가오는지 모르겠구요...
> 그렇다고 누구한테 하소연할사람도 없구요......
> 밑의 님처럼 저도 어디론가 가고싶군요(거기가 어딘지는 모르겠지만 )
> 오늘 강원도에는 첫눈이 무지많이왔다고하던데 겨울 바다가보고싶군요
> 정말 아무도 없는 아니 아무도 저를 모르는 곳에 가서 살고싶습니다
> 이런 하소연을 할수있다는 것이 참 좋군요 님들또한 저와 같은 고민들을 하고계시는 분들이기에 저의 기분을 누구보다 잘아실거라 생각이들어 이렇게 몇자 적어봅니다
> 저 에게 힘을 주시구요 님들 또한 힘내세요
> 언젠가는 좋은 세상오지 않을까요???????????????????
>
부린노님....
정말 X같지 않나요?
전 주변에서 먹고살기걱정하기 바쁜데 왜 머리땜에 저만 힘들어 하나요?
단지 머리땜에 움찔하는것도 싫지만 머리땜에 맘상하고 이겨 낼려해도
머리때문이란게 이해도 안되고 힘도 듭니다...
힘내시라고 감히 말씀은 못드리지만 이겨내시리라 믿습니다...
저는 28세인데 술한잔먹고 님의 말에 동감하기에....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