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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28살에 찾아온 탈모 방치하다 36살이되어 약을 먹기 시작한나....

  • 10년 전

  • 1,536
16
27살에 당시 사귀었던 여자친구와 헤어지고 방황을하다 직장을구해 직장을 다니게 되었습니다.
직장은 시설관리 업종을 다니며 대학을 못가 야간대학을 다니며 바쁜나날을 지내고있는데 갑자기
앞머리쪽에 탈모가 온거같고 머리를 감으면 머리숱이 급격히 없어진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엄청난 스트레스를 받으며 하루하루를 보내다가 결심하고 강남에 있는 경**한의원을 가서
탈모치료 프로그램과 한약을 처방을 받아 일주일에 한번씩 가게 되었습니다. 한4번가보고
계속 안좋은거 같아서 반신반의 하고 있는 와중 원장님과 대화를 하는데 치료가 안될거 같다는
뉘앙스로 저에게 말을 하는것있었습니다. 신뢰감도 갑자기 떨어지고 가기도 싫고 될때로 되라지 하며
그부터 완전 방치하고 있었습니다. 그리 여차여차 살다 결혼을하고 현재는 관공서에서 일을하고 있고
스트레스를 안받아야 정상인데 요새도 스트레스를 받는것 같습니다.어느 순간 거울을 봤는데 머리가 휑한
것입니다.M자도 심해줬고 정수리도 사진을 찍어 보니 휑합니다. 그후로 자신갑도 없어지고 미칠지경입니다.
그리하여 이번 연휴때 피부과를 가서 모나드정을 처방을 받았습니다.현재 2틀 먹은 상황이지만 꼭 저도
탈모걱정에서 벗어나고 싶습니다.여러 후기를 보고 희망을 얻었습니다.저에게도 성공하신 분들처럼
꼭 저에 옛날모습까진아니지만 그래도 머리가 휑한거까지는 막아보고싶고 발모를 하고싶습니다.
대다모에 몇년전에 가입을 하고 이렇게 글을 남기는건 처음입니다.이렇게 간절해본적이 없던것같습니다.
열심히해서 탈모가 있는분들 다들 득모하여 걱정거리 떨처 버렸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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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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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