엽기아찌 wrote:
> 얼마전 까지만 해도 엄청고민하고 자신감도 없었던 42세입니다.
> 프카와 미녹시딜 사용한지 2달조금 지났습니다.
> 저는 엄청난 효과를 보고 있습니다.(이미 머리가 자연스러워 졌슴,약 2-3센티되는 머리들이 많이 나고 있고 이머리들때문에 이미 머리속이 들여다 보이는 일이 없습니다.
>
> 그런데 저는 약의 복용량을 임의로 조절을 했습니다.
> 사용한지 한달 가까이 됬는데도 머리감을때 엄청빠지더라고요...
> 그래서 프카 4분의1짜리를 아침,저녁으로 한알씩먹고
> 물파스병에 xandrox + 마이녹실5% + 프로스카분말 를 넣고 섞어서
> 매일저녁 톡톡 두드리면서 발랐습니다.
> xandrox는 크림로션보다도 점도가 높아서 바르기 힘듭니다.
> 어차피 미녹시딜이 주성분 이므로 섞어도 별 문제가 없는것 같습니다.
> 현재는 머리가 거의 빠지지 않습니다.(두피의 느낌이 틀림)
> 샴프는 닥터모,니조랄을 번갈아 사용했는데.....개인적인 느낌으론
> 샴푸의 효과를 기대해서는 않될것 같습니다.
> 그리고 루이보스티+녹차를 먹다가 녹차는 포기했슴(밤에 잠을 못잡니다,카페인성분때문에..)
> 하지만 루이보스나 녹차가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는 잘모름
>
> $$$$$$$$$ 중요한건 프로스카와 미녹시딜입니다. $$$$$$$$$$$$
>
> 앞으로 약 2달후면 한참때의 모습이 기대될 정도 입니다.
> 이때부터는 바르는 약은 끊고 하루 한번만 프로스카를 복용할 생각입니다.
>
> 참 그리고 앞머리 뒷머리 윗머리 할것없이 효과를 보고 있습니다.
> 탈모 초기인 분들은 상당한 정확한 효과가 있을것으로 생각됩니다.
> 약의 효과는 분명하므로 희망을 갖고 꾸준히 복용하세요.
> 물론 개인차는 좀 있겠지만요...
>
> 그리고 모두 이 사이트를 알게된 덕분입니다.
> 그전에도 프로스카를 사용해 본 적이 있지만 정확한 지식이 없었으므로
> 꾸준히 복용을 못했고 효과도 보지 못했죠...
> 하루 빨리 놀라운 뉴스가 있었으면 합니다.
> 그럼...
>
>
>
> 먼저 효과를 보셨다니 다행이네요...
근데 글을 읽어보면 약을 복용하고 머리가 올라온다 .... 예전처럼은
아니지만 엄청 머리가 나고있다고 합니다..
근데 그 다음 예기는 없더군요..2~3센티나는 머리가 계속자라는지
그게 궁굼하네요... 앞으로 경과를 보고 또 글을 올려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부디 그머리가 계속길게 자라길~~~그럼 꾸벅
>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