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을 먹기전에도 천천히 계속 빠지고있었구요
약을 먹고나서도 1년 6개월간 거의 빠진날 없이 먹었는데
먹기전처럼 천천히 계속 빠지네요.
정수리 높이는 많이 낮아지고
앞에 이마는 완전히 m자가 심해졌구요. 근데 사실 먹기전이나 먹은 후나 진행속도는 .......비슷.....
아니 정확히 말씀드리면
약을 먹은 1년 6개월간의 m자 파인양이 예전에 먹기전의 m자 파인양보다 더 심하네요.
2형 차단해주는 피나 종류만 여러개 먹어봤었는데 프로스카 쪼개먹기, 유로스칸 쪼개먹기, 피나카피 제품들 등
1,2형 차단해준다는 두타.90% 차단 효과라고 하는 그 두타......굳이 먹어야 하는지 싶기도하구요
명백히 2형때문에 탈모가 진행하는거라 생각하거든요. 1형은 글쎄....이걸 차단한다한들 2형이 중요한건데..
그래서 말인데 제가 약빨 안받는건 안드로겐 수용체 활성화 민감도? 그런거 때문인걸까요??????????????
어떤사람은
DHT가 많아도 안드로겐 수용체와 결합시 수용체 활성화가 적다면 그다지 탈모 진행이 더뎌질수도 있을텐데요
제가 열심히 약을 먹어 5알파환원효소 차단되어 DHT가 감소됬어도 안드로겐 수용체가 활성화되고 민감하다면
계속 진행될수밖에 없는거 아닌가요?
제 생각은 잘못된걸까요?
그리고 이 수용체에 대한 검사같은거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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