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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웃어야 하나 말아야 하나

  • 25년 전

  • 1,048
0
안녕하세요?
미녹시딜 산지 얼마안됐는데 여기 게시판을 검색해보니까 거기 들어있는 스프레이말고 물파스에 넣어서 하면 편하다 그래서 우선 저희집에 있는 물파스를 깨끗하게 씻었습니다.그리고 미녹시딜을 한 50ml정도 넣었습니다. 그리고 머리에 바르기 시작했죠. 기분때문이지 머리가 시원하게 느껴졌어여 전 "역시 물파스에 넣으니까 편하고 다르긴다르군" 이렇게 중얼거렸져 근데 사건은 그다음부텀니다. 갑자기 멀리가 후끈후끈하는것이었습니다. 점점 따가와지는것입니다. 헉 분명히 깨끗이 씻었는데 그리고 물파스 뚜겅을 열었는데 물파스 냄새가 진동을했어여 그래서 빨랑머리감고 아까운 미녹시딜 다 날렸어여~~~ 흐미
도대체 물파스로 쓰는님들 어떻게 씼었나여? 전 뜨거운물서도 씻었는데 처음엔 냄새 안났는디........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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