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바람 wrote:
> 전 27살의 건장한 남자입니다..
> 22살때부터 머리가 빠지기 시작한게 이제는 머리를 빡빡으로 깍아도 증모제 없이는 어디도 갈수없는 신세가 됐지요.
> 머리가 없어도 증모제 덕분에 여자친구도 생기고 교회도 갈수있고 나름데로 좋더군요..
> 하지만 항상 밝은데는 가지를 못하고 제 여자친구도 똑바로 쳐다볼수가 없었습니다.. 혹시 탄로가 날까봐서요.
> 흐린날 특히 비오는 날이 왜그리 좋던지...
> 제 애인는 22살이고 대학교에서 피아노를 전공하고 있지요..
> 얼굴도 예쁘고, 몸매도좋고 또 정말 착하답니다..
> 오늘 전 술을 조금 먹었습니다.. 그리고 더이상은 속일수가 없어서 고백을 하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 쉐발~ 정말 힘들더군요. 전 원래 술을 못하는데 깡소주를 2병정도 마셨는데도 전혀 않취하더군요.
> "XX야 나 할말이 있어"..
> 그녀가 눈이 똥그래져서 절 바라보더군요.
> 쉐발 왜그리 떨리던지..
> 전 그녀를 데리고 같이 샤워를 하기 시작했죠.. 글구 증모제가 씻겨내려가는 저의 머리를 보여줄 자신이 없어서 씻겨져 하수도로 내려가는 증모제의 검은물만 쳐다 보았습니다..
> 쉐발 몸이 갸늘게 떨리더군요.
> 참 그동안 정말 힘들었습니다.
> 프카를 먹게됀뒤로 거시기가 힘이없어서 관계를 맺을때 드럽게 힘들더군요.
> 거시기도 아프고 할 마음도없고..
> 정력하면 누구에게도 뒤지지 않았었는데.
> 쉐발 푸카 쪼개먹는것까지 모자라 이젠 비아그라까지 쪼개먹고 관계를 가져야했죠..
> 저 지금 술때문에 더이상 쓸수가 없네요..
> 쉐발 이렇게 취해오는지 술은 아까 마셨는데..
> 내일 다시 끝내기로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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