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부한 그림은 프로페시아 5년 복용결과를 나타낸 유명한 그래프 이지요.
위의 녹색선은 프로페시아를 꾸준히 복용한 사람들!!!
아래 빨간선은 약을 먹지 않은 대조군 사람들!!!
1년,2년...5년
시간이 지날수록 위약(가짜약) 대조군과 단위면적당 모발수(Hair Count)의 차이가 커집니다.
또한 그래프 상에서 보여주듯이 복용 1~2년차에 맥시멈 모발수를 나타내고~
그 이후엔 서서히 기울기가 완만한 하강곡선을 연출하지요.
물론 약물을 복용안한 그룹과 비교하면 현격한 차이가 있지만...
유전력이 약물 억제력을 넘어서는 시점에선 약빨을 주구장창 받을수 없다는 점도 부인할수 없는 사실이구요.
다들 아시다시피 피나던 두타던 탈모약은 DHT를 완전 억제하지 못합니다.
그래서 억제되지 못하고 남아있는 DHT가 정상인들보다 민감한 울종족의 모낭을 계속 자극하지요.
이러한 자극이 하루.이틀.. 한달. 두달.. 일년. 이년.. 쭉쭉빵빵 지속되서~~~
DHT에 대한 모낭의 누적노출량이 증가되기 때문에 그래프와 같은 임상시험 결과치를 형성한답니다.
하지만!!!!!!!
위 그래프는 절대적인 것은 아니고 객관적(과학적)인 것입니다.
달리 표현하면,,,
대머리약뿐만 아니라 모든 약물은 개인차가 분명히 존재하기 때문이죠.
어떤분들은 정점을 찍은후 5년 10년 이상 그 상태를 유지하는 경우도 있고~
또 어떤분들은 무시기가 그리 급한지 토끼처럼 단기간에 절정에 이른후 시들해 버리니깐요.
갠적으로 저는 대머리약을 먹고 노우드 1단계인 탈모초기 상태로 회귀한 경우가
진정한 약물호전반응을 일으킨 케이스 라고 생각합니다.
이미 탈모가 마니 진행된 상태에서 약물복용후 조금 개선된 상태로 유지하는건
언발에 오줌누기 식의 미봉책에 불과하다는 것이죠.
하루빨리 획기적인 신약도 뽀록으로 걸려들기를 바라면서~
횐님들 모발상태가 환갑때 까지만이라도 인간의 형상에서 벗어나지 않기를 기원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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