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들 안녕하신지여...
다름이 아니라 님들이 독일에서 발명한 신약에 대한 연구에 대해서 유독히 기대를 하시는것 같아서 한말씀 드립니다.
쥐에 유전자를 조작하여 털을 나게 한바는 1년전 이맘때쯤도 벌써 나왔던 것임다.근데 새삼스럽게 왜 호들갑들이신지...
글구 일년전쯤에 사람의 팔에 사람의 두피세포를 이식해서 머리털 나게 한것도 있었는데 지금까지 깜깜 무소식임다.
두번다 9시 뉴스에 나올정도로 떠들석 했죠.
근데 지금 우리는 지금 어케 살아가고 있읍니까?
하루하루 프카를 복용하면서 뭐에 중독된 사람처럼 살아가고 있음다.
저 역시 하루의 시작을 프카와 한지 언 7개월정도 되가는군여.
이제 머리빠진지도 언 1년반정도 되가는데 당장내일 병원가서 치료할수 있는거 아니면 전 이제 암것도 믿지 않음다.
특히 유전자 치료가 사람한테 성공한것도 아니고,쥐한테 성공한것이고 또 사람한테 성공했다 하더라도 대머리 개개인이 병원가서 시술 또는 치료를 받는날이 10년이 넘게 걸릴수도 있읍니다.
님들의 사기를 본의아니게 꺽었을지는 몰라도 이 글을 읽어보시면 많은분들이 공감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전 걍 치료제는 기대도 아예 안합니다. 물론 치료제가 나오면 치료해야겠지만 괜시리 거기에 희망을 가지거나 그런짓은 안합니다 이제...
왜냐하면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큰법이니깐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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