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프로패시아는 정수리에 탁월한 효과가 있고
엠자부위엔 효과가 적다고 하잖아요..
정확히 발모효과가 없는것인가요?
그래서 미국칼럼을 보면 탈모초기. 이른나이에 복용
하는게 효과가 상대적으로 높다는데..
따라서 엠자 탈모인 경우엔 빠지기 전에 미리먹는게
중요하다는건지...ㅠㅠ
이미 올라간 헤어라인은 복구가 안되니까요..
그리구 저희집은 20살때부터 탈모가 진행되어
군전역후 심각해지고
30대들어서며 완전대머리가 된 케이스입니다.
아버지. 큰아버지. 형. 동생. 사촌형. 사촌동생 전부요.(친가)
할아버지 40세부터 탈모완연히..(거의정상)
할머니쪽 남자형제들이 전부 고등학교졸업후 탈모 시작되서 전두환 머리입니다..
어머니쪽 외삼촌들은 40이후에 탈모가 진행됬구요
외사촌들은 아직 어리지만 탈모티가전혀나지 않습니자.
전 27세이고 머리숱 많구요. 탈모보다는 숱많은 사람으로
보입니다. 그러나 제가 느끼기엔 m자부위의 곱슬거리는
잔머리가 차츰차츰 조금씩 사라져가는 느낌이여서
약복용을 미리미리 하고있습니다.
눈에 띄는정도 아니구요
M자부위 세게잡아당겨도 거의빠지지않습니다..
저와같은경우엔 친가쪽이 20세이후 숱감소 군전역후 탈모가속화 단계를 밟아나가는 반면 (탈모인게 티가남)
저만 유일하게 머리숱이 엄청많아요..
저희친가쪽은 일찍시작되서 그런진 모르겠는데
완전히 훌러덩 머리인데..
제가 조금 늦은편이라두 완전 탈모될 가능성이 크겠죠?
의사선생님은 형제들도 빠지는 시기와 진행양상이
차이가난다고 아무도 모른다고 하시는데
조심은 하라고 하시더라구요..걱정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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